그 7명은 다른 학원에 등록합니다.
상담에서 잃는 돈을 계산해 봅시다
| 항목 | 수치 | 금액 |
|---|---|---|
| 월 상담 문의 | 20건 | - |
| 평균 등록률 35% | 7명 등록 | ₩2,100,000/월 |
| 놓친 13명 | 등록률 70%였다면 +6명 | ₩1,800,000/월 추가 |
| 연간 손실 | ₩21,600,000 |
상담 스킬 하나로 등록률을 35%에서 70%로 올리면, 같은 문의 수로 연 2,160만원 추가 매출. 광고비 한 푼 안 쓰고.
문의 전화를 만드는 것(블로그)보다 전화를 계약으로 바꾸는 것(상담)이 실은 더 중요합니다.
수도꼭지를 틀어놓고 바가지에 구멍이 뚫려 있으면 아무리 물을 틀어도 차지 않습니다.
상담이 바로 그 바가지입니다.
학부모가 상담 후 등록하지 않는 5가지 이유
- "다른 곳도 좀 더 알아볼게요" — 차별점을 못 느꼈다는 뜻
- "아이랑 상의해 볼게요" — 학부모 자신이 확신이 없다는 뜻
- "가격이 좀..." — 가치를 못 느꼈다는 뜻 (비싸서가 아님)
- "시간표가 안 맞아서요" — 50%는 진짜, 50%는 핑계
- 연락 두절 — 상담 경험 자체가 별로였다는 뜻
거절당한 후에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, 거절이 나오지 않도록 상담을 설계하는 것.
이것이 이 전자책의 핵심입니다.